씨앤컴, 대한민국 고용진흥대상 중소벤처부문 대상 수상
한국경제 2025. 12. 5.
종합 홍보·마케팅 에이전시 씨앤컴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대한민국 고용진흥대상 중소벤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고용진흥대상은 산업현장에서 고용의 양과 질을 개선해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개인의 성과에 대해 공로를 인정해주는 상이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한 씨앤컴은 브랜드 및 패키지 디자인 전문 대행사로 시작했다. 현재는 영상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 사업을 아우르는 종합 홍보·광고 대행사로 성장한 업계의 강소기업이다. 씨앤컴은 지난해 10명의 임직원에서 올해는 10명을 신규 채용해 총 20명의 임직원이 재직하고 있다.
이날 수상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문 대상’에 △씨앤컴 △노버스메이가, 고용노동부장관상에는 ‘서비스업부문 대상’에 △건양대학교병원’이, ‘공공부문 대상’에 △한국전력기술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균 씨앤컴 대표는 “우리 사회의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향후 경제 전망이 밝지 못한 와중에도, 이처럼 고용을 증진시킬 수 있었던 것에는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컸다고 생각해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씨앤컴은 홍보·마케팅 분야의 강소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 많은 고용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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